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가장 빠른 남극펭귄 한국 왔다 … 희귀종 11마리 첫 도입

국내에 들어오기 전 일본 나고야항 수족관에서 살던 친스트랩 펭귄들. [사진 환경부]
희귀종 남극 펭귄 11마리가 8일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젠투 펭귄 암컷 2마리와 수컷 4마리, 친스트랩 펭귄 암컷 2마리와 수컷 3마리다. 이들 펭귄은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에 둥지를 틀게 된다. 젠투 펭귄과 친스트랩 펭귄은 전 세계에서 사육 중인 개체가 100여 마리, 50여 마리에 불과한 희귀종이다. 이날 들어온 펭귄들은 일본 나고야항 수족관에서 분양됐다. 펭귄들은 내년 상반기 국립생태원이 문을 열 때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젠투 펭귄은 가장 빠르게 헤엄치는 펭귄으로 머리의 흰색 띠가 힌두교에서 쓰는 두건(젠투)과 비슷해 이름에 ‘젠투’가 붙었다. 친스트랩 펭귄은 뺨에 검은 줄이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