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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가져가면 음악회·축구경기 무료

열심히 공부한 당신, 마음껏 즐겨라~. 2013학년도 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학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수험표를 지참한 학생들은 각종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백화점에서는 특별 할인과 함께 푸짐한 선물도 안겨준다.



수험생 위한 영남지역 프로그램

 창원대 음악과는 제8회 정기공연으로 푸치니의 낭만 오페라 ‘라보엠’을 14∼16일 이틀간 창원 성산아트홀 대강당에서 펼친다. 15일 공연은 고3 수험생을 위한 무료 초청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창원대 교수와 세계적 콩쿠르를 휩쓸고 있는 유학파 동문, 학부생 등이 대거 참여한다.



 프로농구 창원LG는 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창원 홈 경기 때 매표소에서 수험표나 학생증을 제시한 수험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준다. 하프타임에는 수험생 50명을 대상으로 노트북 상품이 걸린 퀴즈게임을 진행한다.



 경남도민 프로축구단인 경남FC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경기에 고3 수험생을 위해 무료관람 혜택을 주고 선물을 제공한다. 수험생은 수험표를 확인한 뒤 입장권을 받아 일반석에서 경기를 관전하면 된다.



 울산 북구청은 13일부터 27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수험생을 위한 무료공연을 연다. 13일부터 16일까지 풍물패 동해누리의 ‘수타’ 공연이 열린다. 19~23일 오전 10시30분에는 극단 세소래의 ‘의자는 잘못없다’는 제목의 연극이 공연된다.



 대구 달서구청은 15일 계명문화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수험생을 위한 ‘고3 문화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고맙습니다(선생님), 사랑합니다(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고3)’를 주제로 호산고·대건고·송현여고·경화여고 등 4개 고교 3학년 1600여 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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