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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웃게하는 장병들의 나눔 정신

강릉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주임원사단과 장병(사진) 50여명은 8일 부대 인근 지역에 홀로 사는 박봉선(80·여)씨 등 15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물품 기증’ 봉사활동을 벌였다. 올해로 17년째다. 봄부터 ‘사랑의 동전 모금’으로 200여만원을 모은 장병들은 이 돈으로 독거노인들이 겨울을 무사히 지낼 수 있는 물품을 구입, 이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장병들은 13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연탄을 배달했고, 2가구에는 난방류를 공급했다. 또 모든 가구에 쌀 1부대(20㎏)를 함께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창희 단장(준장)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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