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올 서울시내 공기 관측 이래 가장 맑아

올해 서울시내 공기가 1995년 관측 이래 가장 맑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부터 지난달까지의 서울시내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당 41㎍(마이크로그램)으로 종전 최저 수치였던 47㎍/㎥(2011년)보다 낮았다. 가장 맑은 시기는 8월(22㎍/㎥)이었다.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2001년 71㎍/㎥, 2008년 55㎍/㎥로 계속 감소해 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