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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직장 등 이유 부부 10쌍 중 1쌍 ‘기러기’

서울에 거주하는 부부 10쌍 중 한 쌍은 떨어져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서울시가 발표한 ‘통계로 보는 서울시민 가족생활’에 따르면 비동거 부부는 1995년 13만1000가구에서 2010년 21만1000가구로 61.1% 증가했다. 전체 부부 가운데 비율도 5.8%에서 9.5%로 늘었다. 떨어져 사는 이유는 직장(44.2%), 자녀 학업(34.5%)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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