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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챙기세요, 곳곳에 공짜 이벤트

수도권 지역 박물관이나 놀이시설 등이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험표만 제시해도 무료로 입장시키고 문화행사도 연다. (표 참조)



박물관·놀이시설 등 무료 입장



 경기문화재단은 8일부터 30일까지 산하 박물관과 미술관을 수험생에게 무료 개방한다. 수험표만 있으면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남한산성 행궁 등 6개 문화시설을 공짜로 관람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빙하시대 사람들’ 특별전이 열린다.



 놀이공원이나 테마파크도 수험생맞이에 나선다. 용인 한국민속촌은 9일부터 30일까지 수험생을 무료 입장시킨다. 민속촌 내 놀이공원인 패밀리파크도 수험표를 지참하면 반값(4000원)에 즐길 수 있다. 용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는 수험생들을 위해 이달 내내 특별할인 행사를 연다. 에버랜드 페이스북에서 모바일 쿠폰을 내려받아 수험표와 함께 제시하면 에버랜드는 60%, 캐리비안베이는 7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다.



 미래 설계를 돕는 프로그램도 있다. 서울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서는 16일과 다음 달 13일 언론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주철환 JTBC 대PD와 성경환 tbs 교통방송 대표가 대담 형식의 특강을 한다. 서울 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에서는 ‘괜찮아, 열아홉 살’이라는 주제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17일) 등이 참여하는 명사 특강이 열린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까지 전문 상담 서비스를 한다.



최모란·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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