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올해 정시모집 13만 5천여명…수시 합격자 지원 못해

[앵커]



올해 대학 정시모집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줄어들고 수시 모집 합격생은 등록 의사와 관계 없이 정시 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오늘(6일) 2013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주요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남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음 달 원서를 받는 2013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선 지난해보다 9천8백여 명이 준 13만5천2백여 명을 선발합니다.



수시를 포함한 전체 대학 모집 인원 37만9천여 명의 35.7%입니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에서 12만5천8백여 명, 특별전형에서 9천4백여 명을 뽑습니다.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근무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는 '재직자 특별전형'은 올해 33개 대학에서 791명을 선발해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정시 원서접수는 다음 달 21일부터 27일까지 군 별로 진행됩니다.



수시모집의 최초 합격자와 충원합격자는 모두 등록 의사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면접이나 구술 고사 반영 대학은 66개 대학으로 지난해보다 26곳 줄었습니다.



지난해 5개 대학에서 치른 논술은 올해 서울대 1곳에서만 봅니다.



수능 시험을 100% 반영하는 대학은 인문사회계열기준으로 98곳으로 지난해보다 10곳이 늘었습니다.

관련기사

불황 탓…올해 인기 수능선물은 엿과 찹쌀떡"수험표 잃어 버리지 마세요" 무료 메뉴 이벤트 풍성수능 앞둔 고3 스타들, 진로 선택도 '가지가지'[신문읽기] 수능, 1번부터가 아니라 쉬운 문제부터 풀어라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