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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와 소변기가 하나로…자칫하면 엉뚱한 곳에 볼일을…

[사진=제이피뉴스]
일본에서 세면대와 소변기가 합쳐진 제품이 개발돼 화제다.



최근 일본 욕실용품 전문업체 토토는 서일본 고속도로 회사와 함께 세면대와 소변기를 일체화해 손 씻은 물을 그대로 소변기 세정에 재사용하는 절수형 제품을 개발했다고 6일 제이피뉴스가 일본 마이니치 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변기는 기존의 소변기보다 약 20% 가까이 물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오는 21일부터 후쿠오카 현 휴게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 제품을 본 일본 네티즌들은 "공간 활용에서 획기적이다", "착각해서 위에다 볼일 보면 어떡해", "좀 불편하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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