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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소집해제 '강동원', 마지막 휴가 중

[사진=중앙포토]


배우 강동원이 소집 해제 전 마지막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강동원은 오는 12일 소집 해제를 앞두고 이달 초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지난 2010년 11월 18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강동원은 취재진을 따돌리고 조용히 들어갔다. 강동원은 당시 "특별한 일이 아닌데 특별하게 보이는 게 싫다"며 "남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다녀올 생각"이라고 말했다. 강동원은 공익요원으로 복무하는 동안에도 가급적 노출을 피하며 사생활 공개를 최소화했다.

한편 강동원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윤종빈 감독의 '군도' 출연을 제안받았지만 아직 출연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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