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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마사지받던 20대男 돌연사, 업소 도착 당시…

[사진=중앙포토]
마사지를 받던 20대 남성이 돌연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5시10분께 광주시 북구 중흥동 한 마사지 가게에서 얼굴 마사지를 받던 정모(29)씨가 의식이 없는 것을 업주 서모(58·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고 뉴시스가 이날 전했다. 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서씨는 경찰에서 "서씨가 가게 도착 당시 술냄새가 나서 물어보니 '전날 마신 술이 아직 깨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평소 건강한 서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다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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