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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스에스, 물 없이도 복용 … 지갑에도 들어갑니다

엠빅스에스는 세계 최초의 오리지널 필름형 구강붕해 발기부전치료제다.[사진 SK케미칼]
엠빅스에스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2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발기부전치료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에스 50㎎’을 선보이며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엠빅스에스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이래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뛰어난 제품력으로 기존 정제 형태 위주의 발기부전치료제와의 차별화에 성공하면서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비아그라 제네릭사들이 앞다퉈 벤치마킹 대상으로 활용하면서 엠빅스에스는 이제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모든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통하고 있다.

엠빅스에스는 기존 ‘엠빅스’의 제형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지갑 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만들어져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세계 최초의 오리지널 필름형 구강붕해 발기부전치료제다.

구강붕해 제형은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한 신제형으로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다. 특히 엠빅스에스의 경우 SK케미칼의 제제 기술을 통해 약물흡수율을 기존 정제보다 16.7% 개선시켰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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