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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스트…컬러 마케팅으로 인지도 높였죠

트라스트는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광고 컨셉트로 차별화를 이뤘다. [사진 트라스트]
트라스트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2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관절염 치료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1996년 발매된 트라스트 패치는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해 발매 첫해 100억원 매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여러 가지 관절염 가운데서도 ‘무릎’에 집중한 것이 주효한 성공 전략이었다.



한편 소비자조사 전문기관인 한승마케팅이 서울 거주 40~60대 남녀 표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브랜드 및 광고효과 조사에서 트라스트 최초인지도가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라스트 패치는 발매 초기에 낯설고 어려운 ‘무릎관절염 치료 패치’ 개념을 보다 쉽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 최초의 컬러마케팅으로 평가받는 ‘노란 약 캠페인’을 전개해 ‘노란약=트라스트 패치’라는 공식을 만들며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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