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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지각은 없다…경찰차량 3526대 투입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경찰은 112 신고체계와 순찰차 2087대, 사이드카 742대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전국 1191개 시험장까지 위급한 수험생을 이송한다.



연합 등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수능 당일 아침 6시부터 시험 시작 전까지 지각하거나 수험장을 잘못 찾아간 수험생, 수험표를 분실한 수험생 등이 112에 신고할 경우 ‘긴급신고’로 우선 처리해 최단시간 내에 경찰 차량을 보내주기로 했다.



경찰은 또 주요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등 789곳에 ‘수험생 빈차 태워주기’ 장소를 마련해 경찰 차량은 물론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도 유도한다.



또한 경찰 및 모범운전자 1만 3194명을 전국에 투입해 간선도로 교통 상황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한다.

언어영역 및 외국어영역 듣기 시험이 진행되는 오전 8시40분, 오후 1시10분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화물 차량을 우회시킨다.

올해 수능은 11월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1191개 수험장에서 시작된다.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2만5109명 감소한 66만 8522명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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