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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분점 낸 중화요리전문점 ‘창업 고수’의 현장컨설팅 받으세요

창업 6개월 만에 매출을 1000% 상승시킨 비법은 뭘까. 중화요리전문점을 7개나 거느리고도 주방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점심시간이면 50명씩 줄을 서 기다리는 짬뽕 맛의 비결은 뭘까. 역경을 딛고 창업에 성공한 천안 아산지역 소상공인들이 ‘대박’ 비법을 전수하는 경영아카데미가 열린다. 참여해 교육을 받으면 창업할 때나 경영개선을 위한 자금(최고 5000만원)도 지원해 준다.



9일까지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천안시와 소상공인진흥원은 다음달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의 특징은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정한 ‘창업도우미’가 직접 현장 컨설팅에 나선다는 점이다. 이들은 모두 성공적인 창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다.







 소상공인진흥원은 외식·도소매·서비스업 등 26개 업체 대표를 창업도우미 선정했다. 업종별 대표 5명이 업종별로 선정된 10개 업체를 찾아가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천안에 있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2일~11월 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100명씩 2회 차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 문의 041-567-5302



장찬우 기자





# 플러스24 편의점 대표 전창열



불당동 상업지구에서 2005년 9월 ‘플러스24’ 라는 상호로 24시간 개인편의점을 오픈, 현재까지 성업 중. 1987년부터 약 12년간 공항관리공단에서 근무 한 뒤, 99년도 퇴사 후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경험. 이 후 현재까지 약 7년간 천안 아산지역에 10개의 신규 편의점을 개점 지원.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성공창업패키지교육의 현장업체탐방 프로그램에 참여 소상공인에게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음. 2010년에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던 나들가게 지원사업에 가장 처음으로 참여.



문의 041-522-6458





# 크로컬다일 레이디 대표 이영수



두정역 인근 이안아파트 자리가 허허벌판일 때인 2003년 의류판매업을 시작. 현재까지 크로커다일 레이디 두정점을 운영 중. 1999년부터 서울 미도파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아산점, 천안 야우리 백화점에서 바이어 13년 경력을 보유. 2002년 천안 야우리 백화점 퇴사. 2003년 10월 여성 크로커다일 대리점 창업한 이후 10여 개의 의류점을 개점지도. 사업 초기 점포의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매일 홍보전단지를 직접 아파트와 주택에 배포하는 등 다양한 역경을 극복하면서 현재의 사업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음.



문의 041-567-8955





# 환타걸 온라인쇼핑몰 대표 신선화



2007년도에 “환상의커플”이라는 비치웨어판매 온라인쇼핑몰을 오픈. 현재는 상호를 변경해 “환타걸” 이라는 온라인쇼핑몰을 운영 중(www.fantagirl.com). 간호사로 근무 중 퇴직해 2007년도에 비치웨어 온라인쇼핑몰을 창업. 사업 초기 6개월간 쇼핑몰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광고시장 조사에 집중해 2008년에는 연매출 1000% 상승이라는 경이적인 매출성장 기록. 2009년부터 매출 성장률 400%를 지속적으로 달성. ‘랭키닷컴’에서 동종쇼핑몰 사이트 전국순위 3~5위정도를 유지하고 있음. 하루 판매건수도 50~150건 사이를 유지. 문의 070-8279-0564






# 홍굴이 해물짬뽕 천안점 대표 서용원



2007년 천안 제2산업단지 진입로에 ‘홍굴이 해물짬뽕 천안점’ 오픈. 40만 고객이 찾은 천안의 유명한 짬뽕전문점. 매일같이 점심시간이면 대기번호가 50번까지 나가 줄을 서는 진풍경 연출. 1992년부터 2000년 까지 신부동에 위치한 현 신세계 백화점 자리의 스몰시티 외식사업부에서 근무. 2000년 야우리백화점이 생긴 이후 야우리 외식사업팀장을 역임. 2005년 퇴사해 직영 삼겹살 전문점을 개업, 6개월 만에 하루 매출 80만원으로 신장시킴. 천안 아산지역에 홍굴이해물짬뽕점 6개를 직접 개점지도.



문의 041-565-6232





# 중화요리 난향 대표 김종성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앰버서더 호텔 주방에서 근무. 1996년부터 1997년 까지 서울 신촌에 ‘난향’이라는 대형 중화요리점에서 근무. 이후 천안 신부동에서 창업. 이 후 1999년 쌍용동 난향 천안본점을 시작으로 2002년 백석 1호점, 2002년 청수점(이후 폐업), 2003년 경기도 안성중앙대점, 2004년 평택시 만호점, 안양 명학점, 아산 둔포점 등 7개 난향을 직접 오픈. 현재 각 점포를 친형제들이 직접 운영 중. 현재 난향 아산본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찾기 위해 지금도 각종 요리대회에 나가고 있다. 문의 041-532-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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