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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공무원 비리 제보에 4860만원 포상

공무원의 비리를 제보한 사람들에게 감사원이 총 4860만원의 보상금을 5일 지급했다. 신고를 통해 밝혀낸 공직자 비리 7건과 관련해서다. 지방세 37억원을 부과하지 않은 공무원을 제보한 이에게 1560만원, 뒷돈을 받은 중·고교 운동부 코치를 신고한 사람에게 1025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감사원 홈페이지(www.bai.go.kr), 전화(국번 없이 188)나 우편으로 신고하면 규정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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