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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영수 소방경 그대, 잘가라



인천 물류창고 화재 진압작업 도중 순직한 고(故) 김영수(54·작은 사진) 소방경의 영결식이 5일 오전 9시 부평소방서에서 엄수됐다. 동료 소방관이 김 소방경의 운구를 향해 눈물 흘리며 경례하고 있다. 소방서장(葬)으로 거행된 영결식은 고인 약력보고와 1계급 특진 및 훈장 추서, 영결사, 조사, 추도사, 헌화 등의 순으로 40여 분간 진행됐다. 김 소방경의 부인은 중간중간 두 손을 꼭 모아 쥔 채 눈물을 쏟아냈다. 영결식에 참석한 송영길 인천시장은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관 실종을 막을 수 있도록 위치 추적이 가능한 전자태그(RFID) 도입을 정부와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서울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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