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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GS 회장 “싱가포르 발판 삼아 동남아시장 선도”

허창수(64·사진 오른쪽) GS 회장이 4~5일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GS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싱가포르를 발판 삼아 동남아시장에 적극 진출해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어려울수록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기회를 모색해야 하는데 동남아시장은 자원이나 인구 면에서 잠재력이 매우 크고 우리와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GS가 해외에서 사장단 회의를 연 건 지난해 중국 칭다오 이후 두 번째다. 올해 싱가포르를 택한 건 GS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동남아 진출 확대가 필요하고 싱가포르를 그 교두보로 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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