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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KT노원지사 지하에 어울림극장 개관

서울 노원구는 6일 상계동 KT노원지사 지하 1층에 282석 규모의 공연장 ‘노원 어울림극장’을 연다. KT노원지사가 건물을 증축하며 52억원을 들여 건립한 뒤 노원구에 기부 체납했다. 개관 첫날인 6일 오후 5시30분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국악 5인조 ‘앙상블 시나위’의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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