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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해외 거주 체납자 246명 소재 파악

서울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채 해외에 살고 있는 522명을 조사해 246명의 소재 국가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1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캐나다 52명, 호주 18명, 일본 12명 순이다. 시는 이들 중 주소지를 파악한 33명에 대해 촉구문을 발송해 납부를 독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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