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샤프 신용등급 ‘B-’ … 피치, 여섯 단계 강등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2일 일본 가전업체 샤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투기등급인 ‘B-’로 여섯 단계 강등했다. 피치는 샤프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해 추가 강등 가능성도 열어뒀다. 피치는 “9월 말 현재 샤프의 현금 잔고가 2210억 엔으로 향후 1년간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 8980억 엔에 턱없이 모자라는 등 유동성 부족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일본 TV 2위 업체인 파나소닉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두 단계 강등했다. S&P는 “파나소닉은 대규모 손실이 2년 연속 이어지면서 회사의 재정 상태가 악화하고, 향후 회복 속도도 느려지게 됐다”고 등급 조정 이유를 밝혔다.



S&P는 파나소닉 두 단계 내려

이지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