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분당선·2호선 선릉역 … 임대 수요 많아

케이에셋운용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3-6번지 테헤란로에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결합상품인 K타워(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으로 전용 20~21㎡형 오피스텔 120실과 전용 16~17㎡형 도시형생활주택 33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사무실이 모여있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바로 앞에 있어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릉역은 신분당선과 2호선이 만나는 역세권으로 서울의 주요 지역과 경기도 분당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일대는 그동안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았던 곳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주변에는 삼릉공원 등이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단지 1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휴게공간이 조성되고 옥상에는 하늘공원이 마련된다. 실내에는 1~2인 가구를 위한 빌트인 가전과 가구가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 테헤란로 일대 오피스텔은 월 100만원 가량의 높은 임대수익이 보장돼 투자 수요가 꾸준하다”며 “임대수요도 많아 공실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역삼동 696-31번지, 지하철 2호선 선릉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분양 문의 02-567-4001.

황정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