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알림] 기자·PD·아나운서의 알짜 지식 나눔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지식 나눔봉사를 시작합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JTBC, J골프, 시사미디어와 여성·패션지, 메가박스 등을 거느린 국내 최대 미디어 그룹입니다. 기자와 PD, 아나운서 등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가족들이 차곡차곡 쌓아온 지식과 정보를 이제 현장에서 독자·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건강, 교육, 글쓰기, 재테크, 창업, 방송 제작, 신문 편집, 환경, 과학 등 어떤 분야도 좋습니다. 오랜 기간 취재와 제작 일선에서 활약해 온 각계 전문가들이 독자·시청자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강연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대학 진학이 고민되는 학부모 모임이라면 교육 담당 기자가, 노후 자금 관리가 걱정되는 40~50대 모임이라면 재테크 담당 기자가 알찬 정보와 지식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나눔봉사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전화 02-751-5533, 홈페이지 ngo.joongang.co.kr)로 하시면 됩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