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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회서 주먹다짐 강기정·김성회 벌금형

2010년 12월 국회 새해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주먹다짐을 벌인 민주통합당 강기정 의원과 당시 한나라당 김성회 전 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23부(부장 김기영)는 국회에서 다른 의원과 국회 경위를 폭행해 회의 진행을 방해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기소된 강 의원과 김 전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과 5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재판부는 “ 국회에서 물리적 충돌을 야기한 것은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 소속 정당의 방침에 따라 행동하다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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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