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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연구원 "농심 라면 발암물질, 인체에 무해하다"

식품 전공 교수들로 구성된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이 농심의 일부 라면에서 검출된 벤조피렌은 건강에 해로운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식품안전연구원은 라면수프에서 검출된 벤조피렌양은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노출되는 양의 1만6천분의 1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해당 라면 제품의 회수에 나선 것은 성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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