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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욱·고영욱·이상민…날개잃은 90년대 스타 수난사



90년대 스타들의 날개가 2000년대 들어 꺾였다. 이성욱, 고영욱, 신정환, 이상민. 모두 큰 인기를 누렸지만 지금은 불미스러운 일로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R.ef 이성욱은 해체 8년만인 올해 '사랑공식'을 발표하며 90년대의 영광을 재현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기 전 '전 부인 폭행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이성욱은 '전 부인의 자작극'이라며 결백함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본인의 사업마저 속속 정리하하며 칩거 중에 있다.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그룹 룰라의 멤버들은 잇따른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룰라의 저주'라는 말까지 생겼다. 고영욱은 지난 5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사건이 진행 중에 있다.

신정환은 해외원정 도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아 복역했고, 지난해 12월 가석방 됐다. 리더 이상민은 2006년 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방송뉴스팀 조은미 기자 eunmi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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