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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오위다오는 일본이 훔쳐간 중국 땅”
장즈쥔(張志軍) 중국 외교부 상무 부부장, 26일 베이징 기자회견에서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는 역사적·지리적·법리적으로 명백한 중국 영토”라면서.

“우주정거장에서 사는 것 같아”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 25일 4개월째 접어든 주영 에콰도르 대사관 피신생활에 대해 “햇빛도 못 쬐고 쇼핑하러 갈 수도 없다”며.

“트럼프는 케냐 시절 친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4일 NBC ‘제이 레노의 투나잇쇼’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끈질기게 그의 출생지 의혹을 제기하는 데 대한 의견을 묻자 유머로 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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