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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두 딸 재능 상당해 오디션 프로에서 연락왔지만…"

[앵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가 있죠? 바로 박상민씨 인데요 최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종합격투기 로드FC 부대표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계신다고 합니다. 지금 스튜디오에 모시고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얘기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아무래도, 가수 박상민 하면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별히 가을에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사실 고독이 있는 목소리예요. ]



[앵커]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중 한소절 부탁 좀 드릴 수 있을까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앵커분이 예쁘시니까 그럼 간단하게 한 소절만 하겠습니다. 사랑해요~사랑해요~ ]



[앵커]



정말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상민 씨의 트레이드마크는 선글라스 아닙니까?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오늘 살짝 일반 안경을 준비했는데요. 이거 대통령이 벗으라 해도 잘 안 벗거든요. 제 자존심이에요.]



[앵커]



여기서 박상민 씨께서 선글라스를 벗으시고 반짝반짝한 아니, 촉촉한 박상민 씨의 눈을 시청자들에게 공개해 주실 순 있으실까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너무 선해보여서 잘 안 벗어서요. 노래하고 잘 안 어울려요. 어떤 이야기까지 있느냐하면, 개그맨 박명수가 한 병원에서 같이 한거 아니냐는 (웃음)]



[앵커]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고 계신데요. 매번 다른 노래를 박상민 식으로 편곡을 하고, 멋진 가창력에 화려한 무대매너까지 보여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 것 같은데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이제 가수생활한 지 20년인데, 가장 어려운 프로인것 같아요. 일주일에 4~5일은 매달려 연습하고 편곡하고 또 바꾸고. 그러다 다른 스케줄까지 소화하면 굉장히 힘듭니다. 최대한 즐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렇게 힘들 때는 가족이 큰 힘이 될 텐데요. SBS 붕어빵에 두 딸과 함께 출연하고 계신데요. 아이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기 전과 후, 달라진 게 있나요?



[박상민/가수, 로드 FC 부대표 : 거기서 안경을 벗었던 거고요.]



[앵커]



딸 이름이 가경이, 소윤이죠? 가경이, 소윤이 꿈이 아이돌 가수가 되는 거라고 해요.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상당한 노래실력과 춤 실력이 상당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시기에 어느 정도나 잘하는 것 같으세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어느 부모나 자기 자식이 똑똑해 보이는데요. 객관적으로 다른사람이 봤을때도 아이들 (재능이) 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오디션프로에서 계속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안 내보내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잘 하고 있기때문에 좀더 크면 할 생각입니다.]



[앵커]



현재는 로드FC 부대표까지 맡고 있다고 들었는데 종합격투기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박상민/가수, 로드 FC 부대표 : 로드 FC는 격투기 단체고요, 아시아에서는 넘버 원입니다. 워낙 제가 스포츠를 좋아하고요. 이 단체가 저로 인해 조금이라도 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부대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앵커]



그럼 현재 직접 경기장에서 시합도 하시나요? 어떤 기술이 가장 자신이 있나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직접하진 않습니다. 그럼 안경도 벗어야 하고요.]



[앵커]



이제 MBC 나가수가 다음 달에 끝나잖아요. 특별히 염두하신 곡 있으신가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다음주 할 곡은 정해졌고요, 만약에 상위권 되면 이달의 가수 경연때 이미자 선생님의 동백 아가씨를 부를 예정입니다.]



[앵커]



뉴스프로그램에 나와 본 소감은 어떠세요?



[박상민/가수,로드 FC 부대표 : 아무래도 벽을 많이 허물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JTBC에는 처음 와봤고요. 뉴스스튜디오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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