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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상팔자' 오늘 첫 방송…기대 고조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가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명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의 신작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순재, 유동근, 김해숙, 엄지원, 손나은 등 다양한 세대의 배우들이 출연해 전 연령층 시청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드라마’가 기대되고 있다.



‘무자식 상팔자’는 국내 방송 사상 최초로 본 방송 전 온라인을 통해 1회 방송분 전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부터 JTBC 공식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다음(daum) 등에서 1회 방송 영상을 서비스하는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 ‘무자식 상팔자’ 1회 영상은 공개된 지 5일 만에 3만2000 뷰(view)를 달성했다.



선 공개된 1회에서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인물들이 엮는 갈등이 눈에 띄었다. 또 주인공들이 쉴 틈 없이 주고받는 대사는 보는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1회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 다음 회를 더 기다리게 하네요” “얼른 2회 보고 싶어요” “오호~재미있네요! 2회는 안 보여주나요?” “역시 김수현 작가! 좋은 가족드라마가 또 하나 탄생했네요” “1회 너무 재미있어요. 얼른 2회가 보고 싶네요”라며 선 공개된 ‘무자식 상팔자’ 1회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무자식 상팔자’는 지난 9월25일 시청자 초청 시사회에서 10점 만점에 평점 9.07을 받아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드라마임을 입증했던 바 있다.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는 27일 토요일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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