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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멈춘 나로호 발사 이르면 31일 재시도

나로호 3차 발사가 갑자기 연기됐다. 발사 예정시간을 5시간 반 정도 남겨 놓은 26일 오전 10시쯤 발사체에서 이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교육과학기술부 조율래 제2차관은 “나로호의 헬륨 주입 계통에서 문제가 확인돼 발사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발사는 이르면 31일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이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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