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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작가 ‘무자식 상팔자’ 첫 회

김수현 작가의 홈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첫 회가 방송된다. JTBC 27일 오후 8시 50분.



 사우나에 모인 삼형제. 부부동반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온 희명(송승환)의 표정이 좋지 않다. 희재(유동근)와 희규(윤다훈)가 이유를 물어도 묵묵부답이던 희명이 갑자기 설움을 터뜨리자 희재의 눈가에도 눈물이 고인다. 남자들만 모인 게 아니다. 세 며느리도 유정(임예진)에게 자초지종을 듣기 위해 쇼핑몰에 왔다. 내내 표정이 안 좋은 유정도 희명과 안 좋았던 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부부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한편 막내 며느리 새롬(견미리)은 화장실에 들렀다가 우연히 조카 소영(엄지원)을 마주친 후 경악하는데….



 ‘무자식 상팔자’는 김수현 작가가 극본을 쓰고, 정을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일명 ‘엄친딸’로 불리던 소영이 미혼모가 되는 사건을 통해 벌어지는 대가족의 요절복통 이야기를 담았다. 이순재·유동근·김해숙·송승환·윤다훈·임예진·견미리·엄지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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