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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신화방송’은 어떤 색깔?

가을 개편을 맞아 JTBC ‘신화방송’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매주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방송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신화가 뭐든지 배워보는 신개념 과외 버라이어티쇼 ‘은밀한 과외’로 새 단장했다. 28일 오후 7시 40분.



 ‘은밀한 과외’는 각종 분야의 고수들을 초대해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고수들의 비법과 노하우를 신화가 전수받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중 가장 학습이 빠른 신화 멤버를 수제자로 뽑는다. 기존의 평범한 게스트 초대쇼를 탈피해 최대한 재미를 강조하겠다는 취지다.



 첫 번째 과목은 요즘 스마트폰을 하는 이들이 가장 즐기는 게임 ‘애니팡’이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신화 멤버들이지만, 고득점은 어려운 상황. 이들을 위해 애니팡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고수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비법을 전수받은 후 신화 멤버들의 성적도 고공 행진했다.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 가지를 배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이 개발한 ‘애니팡 댄스’는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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