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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읽기] 박·안 경제민주화, 문 일자리 1순위

박·안 경제민주화, 문 일자리 1순위 (중앙일보 1면)

경제는 정치라고도, 정치는 경제라고도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어제 18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자의 10대 공약을 제출받아 홈페이지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정치와 경제는 한 몸이다 라고 하네요.



새누리당의 박근혜, 민주통합당의 문재인, 그리고 무소속 안철수 후보 모두 경제민주화·복지·일자리·성장을 비롯한 유권자의 실생활과 직결된 경제 문제 위주로 10대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새 대통령의 집권 첫해인 내년도 성장률이 2%대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상황에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는 기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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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 대체할 '미니 연합사' 만든다(조선일보 1면)

한·미 양국이 2015년 12월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이, 전작권의 한국군 이양에 맞춰 해체하기로 돼 있는 한미연합사를 대체할 수 있는 '연합 지휘 기구' 신설 등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이 기구는 현재 한미연합사의 핵심인 작전 지휘 기능을 갖춘 '미니 연합사'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라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김관진 국방장관과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어제 미국 워싱턴에서 제44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를 개최하고, 전작권 이양 후 한·미 동맹 지휘 구조를 연구하는

한·미 공동실무단을 올 연말까지 구성하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중앙일보에서는 안보협의 회합의 내용 가운데 '킬 체인' 을 한.미 양국이 만들기로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는데, 이 '킬 체인을 만든다' 풀이 좀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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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 앞세운 과거전쟁… 미래가 없다 (동아일보 1면)

박정희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운 여-야의 과거전쟁 속에서 미래가 없는 네거티브 공방만 이어지고 있다며 신랄한 비판을 하는 기사입니다.



올 대선이 국민의 바람과는 정반대로 내달리고 있다. '나쁜 이미지 덮어씌우기'식의 네거티브 캠페인이 기승을 부린 결과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정책과 공약이 쌓이기는커녕, 저급한 선전선동이 난무하면서 선거전이 '갈 데까지 갔다'는 말까지 나온다라는 기사인데요.



왜 이번 대선전이 특히, 네거티브 대선으로 흘러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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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 개인 청구권 살아있다" (경향신문 1면)

일본 정부가 일제강점기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개인 청구권이 실체적으로는 남아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기사인데요.



경향신문이 일본 외무성 보고서를 단독 입수했는데, 일본 정부가 자발적 배상 필요성을 처음 확인했다는 건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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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안, 단일화 고리 찾기 나섰다" (한국일보 1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고리 찾기에 나섰다라는 머릿기사 문구를 뽑아 두 야권 후보의 단일화 논쟁과 그 해법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일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가 정치 개혁 방향을 놓고 충돌하는 양상인데,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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