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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고농축 에센스, 피부에 젊음을 주다

세포 자생력을 키워주는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코리아나화장품의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가 ‘2012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화장품 부문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코리아나는 세포 간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의 신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화장품 브랜드 ‘라비다’를 지난 1월 론칭했다.



세포 내 신호전달 과정 규명 기술로 개발된 ‘피토S1P’를 활용한 새로운 성분 ‘파워셀’을 함유한 화장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차별화된 연구·기술력으로 피부과학 화장품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라비다는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상태를 만드는 신호전달 신물질인 피토 S1P를 개발해 화장품에 적용한 신개념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파워셀 성분이 고농축 함유된 에센스 제품을 비롯해 모이스처 솔루션, 화이트솔루션을 비롯한 5가지 라인과 남성라인 라비다옴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물질 피토 S1P를 포함한 파워셀 성분은 라비다에 접목되어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피부결 개선, 피부 미백, 피부 탄력 증진등 다양한 피부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항노화 효과가 가장 큰 특징이다.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에 대한 연구로 탄생한 라비다의 주력 품목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는 코리아나화장품에서 개발한 독자 성분 ‘파워셀 에센스’를 90.5% 고농축 함유한 원액타입의 에센스 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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