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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TOP, 원두부터 인테리어까지 친환경입니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드롭탑 매장 풍경.
다도글로벌의 드롭탑이 ‘2012 소비자의 선택’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드롭탑(DROPTOP)’은 2011년 4월 첫선을 보인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다. 드롭탑은 ‘드롭 인 어 탑 플레이스(DROP IN A TOP PLACE)’에서 따온 말로, 의미 그대로 최고의 장소에서 만나는 최고의 커피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커피문화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에 주안점을 두고, 그 속에서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드롭탑은 매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사용하는 원두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을 표방하는 것을 물론 커피전문점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인 ‘커피의 맛’에 많은 중점을 두고 탄생한 브랜드다. 이를 위해 드롭탑 관계자들은 브랜드 초창기부터 자체적으로 R&D센터를 세워 운영하고 있으며 큐그레이더(Q-Grader)와 블렌딩 마스터와 같은 커피 전문가를 배치해 직접 커피 원두를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다.



론칭한 지 1년 6개월 정도 지난 현재 드롭탑은 전국에 70여 개 매장을 계약했고, 전국적으로 다양한 지역에 고른 매장 분포를 가지고 있다.



톱스타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해 공격적으로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그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음은 물론 가맹점주들과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사업 초기부터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는 부분이 브랜드의 강점으로 손꼽힌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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