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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혼신의 스매싱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24일(한국시간) 터키 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 챔피언십 사라 에라니(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스매싱을 하고 있다. 샤라포바가 2-0으로 이겼다. [이스탄불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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