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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830원, 계란 93원 … 대형마트 ‘반값 대전’

‘국내산 삼겹살이 100g에 830원, 계란 1개에 93원(이상 이마트), 제주 서귀포산 햇 감귤이 3.5㎏에 8900원(롯데마트)…’.



이마트·롯데마트 창립일 맞아 나란히 3주간 최대 2000품목 특판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이런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한다. 창립 기념일을 맞아서다. 소비심리가 얼어붙는 바람에 전년 대비 매출이 줄고 있는 상황을 타개해보려는 노력이기도 하다.





 이마트는 1호점인 서울 창동점의 개점 19주년을 기념해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3주 동안 2000여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삼겹살과 두부, 계란 같은 20여 품목은 10년 전 가격으로 되돌린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마트에서 1만4800원인 화장지 24롤짜리를 7400원에 판다. 9000원인 오뚜기 참기름(450mL)은 4500원이다.



 롯데마트는 롯데쇼핑 창사 33주년을 맞아 25일부터 3주간 제철 먹거리와 옷 등 1000여 품목을 특가에 내봤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폴라플리스 소재의 조끼와 후드 집업 등을 평소보다 40%가량 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두 벌을 사면 하나를 거저 준다.



 인터넷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은 25~29일 하루 한 품목씩 값을 50% 내려 받는다. 26일에는 ‘몽쉘 카카오’(384g 2380원), 27일에는 ‘아트릭스 핸드네일 로션’(400mL 4950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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