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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권 차장, 신상협 기자 한국편집상 최우수상

이정권 차장(左), 신상협 기자(右)
중앙일보 이정권 차장, 신상협 기자의 ‘라면, 다시 빨개지다’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 제18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대상은 경향신문 권양숙 차장의 ‘진보, 민주주의를 폭행하다’가 뽑혔다. 동아일보 김형래·배태악·이영훈 차장의 ‘쉿!’도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은 국민일보 정충교 부장, 조선일보 박미정 기자, 한국일보 김대훈 차장, 경인일보 김영준 기자, 국제신문 이재민 기자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12월 ‘편집기자의 밤’에서 열린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각각 상금 500만원, 200만원과 해외시찰 특전이 주어진다. 대상은 총 150여 편을 두고 심사위원 심사와 회원 1000여 명의 투표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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