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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살펴 보니…화면 줄었으나 화질은 더 선명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했다.



23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어 아이패드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레티나 맥북 프로 13인치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된 아이패드 미니는 기존의 '아이패드 2'와 비교해서 성능면에서는 비슷하지만 휴대성이 높아졌다.



먼저 아이패드 미니의 프로세서는 기존의 아이패드 2와 같은 A5이며, 해상도도 1024X768로 같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고 용량은 16GB, 32GB, 64GB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성능면에서 크게 새로운 것은 없다.



한편 아이패드 미니는 7.9인치의 디스플레이로 기존의 9.7인치보다 작아졌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ppi(인치당 픽셀 수)가 아이패드 2에 비해 높아져 더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무게는 기존 아이패드 시리즈보다 53%가량 가벼워진 308g, 두께는 기존의 것보다 23% 가량 얇아진 7.2mm다. 가격은 329달러(약 36만원) 수준으로 기존의 아이패드의 절반 정도다.



일단 와이파이 전용 모델만 출시일이 결정됐으며 오는 26일부터 예약에 들어간다. 한국은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 30여 개국과 함께 1차 출시국에 포함돼 내달 2일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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