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올림픽 때 성숙한 시민의식” … 강원, 문화도민캠페인 시작

2018 평창겨울올림픽 성공 개최 붐 조성을 위한 문화도민 캠페인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사단법인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는 23일 춘천에서 사무국 개소식을 하고 민간 주도로 도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도민운동협의회는 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도민의식, 손님맞이, 도민통합 등 3개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연말까지 자율실천 기반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10억원을 들여 ‘문화도민 세계로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화도민 캠페인을 본격 벌인다. 실무진 구성을 마치는 대로 내달 중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문화도민포럼을 개최하고 내년부터 핵심리더 아카데미, 관광 통역봉사자 육성, 전 도민 관광요원화 교육, 정책개발 등을 중점 추진한다.



 도는 지난 7월 문화도민운동협의회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개최해 초대 회장으로 권영중 전 강원대 총장을 선출했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