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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제주~부산 뱃길 내년 2월 재개

제주~부산 바닷길이 내년 2월께 다시 열린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서경에 부산∼제주 항로 여객운송면허를 조건부로 내줬다고 23일 밝혔다. ㈜서경은 내년 1월 말까지 이틀에 한 차례씩 제주~부산을 왕복 운항하고 6월부터는 매일 운항한다. 선사 측은 여객정원 1000여 명, 운항 속도 16노트의 1만t급 카페리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제주~부산 바닷길은 여객과 화물을 운송해 오던 동양고속훼리㈜가 코지아일랜드호(4388t)를 매각하고 여객운송면허를 반납하면서 6월 1일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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