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BK-모두의 은행’ 출연 송해 … 대한민국광고대상 최고 모델상



한국광고협회(회장 이순동)가 23일 2012 대한민국광고대상 8개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46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인쇄부문 대상에는 HS애드가 제작한 대한항공의 ‘케냐-참여유도’ 캠페인이 뽑혔다. ‘케냐-참여유도’는 동북아시아 최초로 케냐 직항노선을 신설한 대한항공이 아프리카를 매력적 관광지로 알리기 위해 온라인에서 개최한 ‘지상 최대의 아프리카 퀴즈쇼’에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이었다.

올해 총 46개 수상작 발표



 최고의 광고 모델상에는 ‘IBK 기업은행-모두의 은행’ 광고편에 출연한 원로 방송인 송해(사진)씨가 선정됐다. 본심 심사위원장을 맡은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문철수 교수(한신대)는 “올해 수상작들은 글로벌한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많았다는 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되는 2012 한국광고대회에서 열린다. 다음은 주요 대상 수상작(괄호 안은 광고대행사).



 ▶사이버 부문=삼성전자 ‘인사이트(Insight)’ 캠페인(제일기획) ▶영상 부문=KT ‘LTE 와프(WARP) 빠름’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제일기획 공동) ▶옥외 부문=홈플러스와 복지단체 굿네이버스의 ‘러브 파킹’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프로모션 부문=현대자동차 ‘카르페(Car-fe)’ 캠페인(이노션 월드와이드) ▶통합미디어 부문=KT ‘LTE 와프 스타워즈’ 캠페인 ▶디자인 부문=이자녹스 ‘진동파우더’편(HS애드) ▶라디오 부문=대한항공 ‘그때 캐나다가 나를 불렀다’(HS애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