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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의자'가 없다?…이색 사무실 '화제'

사진=제이피뉴스 캡처
일본의 한 회사 사무실에는 의자 대신 건강 기구 '밸런스 볼'이 배치돼 있어 화제다.



23일 일본의 제이피뉴스에 따르면 일본 교토부 교토시에 있는 두발 화장품 브랜드 나카노 제약회사에는 사무용 의자를 찾아 볼 수 없다. 이 회사의 사장 나카노 고타로(52)는 평소 요통으로 고통을 받다 휘트니스 클럽에서 근력 강화의 일환으로 밸런스 볼을 추천 받았고, 자신의 비서 두 명과 함께 이 볼을 사용했다. 이후 자신의 몸이 좋아진 것을 느끼고 올해 4월부터 약을 직접 다루는 실험실을 제외한 본사와 시가현의 공장, 도쿄 지사를 중심으로 총 400개의 밸런스 볼을 구입해 사무용 의자를 대체했다.



해당 회사의 마케팅 본부의 한 여사원은 "자세가 좋아진 것 같다. 몸을 계속 움직이니 일의 능률도 오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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