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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 잠궜더니 뱃살이 갑자기…'너무 끔찍해'

사진=`더 선` 캡처


이색 보디아트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사람 몸에 지퍼와 단추 등을 실감나게 그린 이색 보디 아트를 소개했다. 일본의 아티스트 쵸산(Chooo-San·19)은 사람의 몸을 도화지 삼아 지퍼, 단추, 콘센트 등 기괴한 그림을 그려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다. 쵸산은 다소 공포스럽지만 이색적인 작품을 그려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재미있다", "몸에 하나 그려 놓으면 웃기겠다", "감쪽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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