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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어반에코 하라케케’, 출시 45일 만에 5만개 판매



더샘(대표 이용준)은 '어반에코 하라케케’ 라인 출시 45일 만에 5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샘의 '어반에코 하라케케’라인은 알로에보다 보습력이 뛰어난 하라케케 성분이 함유된 고보습라인. 출시 당시 아이유의 귀엽고 청순한 컨셉의 CF가 화제를 모았고 '어반에코 하라케케 토너’가 케이블 뷰티 프로그램 '뷰티의 여왕2’에서 추천하는 보습 젤 토너로 소개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토너의 경우 단품으로 2만3000개가 팔려 이번 5만개 판매를 이끌었다.

더샘측은 “모델 아이유의 TVCF로 '하라케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 후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샘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여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이 이번 성공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라며, “특히 춥고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철에 알맞은 제품으로 앞으로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080-080-7500

김소라 기자 sod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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