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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치어리더 배수현 시구 도중 복근이…깜짝



























SK와이번스의 치어리더 배수현 씨가 플레이오프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 앞서 SK와이번스의 10년 차 치어리더 배씨가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5대4로 역전승 했다.



붉은 색 모자와 신발 그리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짧은 바지의 유니폼을 입고 투수석에 선 배씨는 포수를 향해 과감하게 공을 던져 야구팬들로 박수를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배씨는 시구를 마친 뒤 운동장을 빠져나가면서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 말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펼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날 SK와이번스는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치어리더를 이끌고 있는 배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한영혜 리포터 [사진=정시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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