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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쳐, TV 출연으로 받는 돈이 '연 200억'

[사진=CBS]
미국의 영화배우 애쉬튼 커쳐(34)가 TV 출연 배우 중 최고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TV 배우 중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스타들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리스트에 따르면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일년간 약 2400만달러(약 265억 원)을 벌어 1위에 올랐다.



애쉬튼 커쳐는 현재 CBS의 인기 시트콤 '두 남자와 2분의 1'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다.



한편 2위는 메디컬 드라마 '하우스'에 출연하는 휴 로리가 1800만 달러(약 199억 원)를 받았고, '멘 오브 어 서튼 에이지'의 레이 로마노가 1800만 달러에 가까운 출연료로 3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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