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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인터넷 사용량, 삼성 스마트폰에 3배

애플 아이폰 인터넷 사용량이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을 전부 합친 것보다 약 3배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IT전문매체 씨넷은 25일(한국시간) 모바일광고업체 치티카가 발표한 북미지역 스마트폰 웹트래픽 조사결과를 전했다.



아이폰4S 이전 버전 아이폰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은 전체 스마트폰 트래픽의 43%를 차지했다. 지난 달 처음 출시된 아이폰5도 3%에 달했다. 스마트폰 트래픽의 절반 가까이가 아이폰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에서 발생한 트래픽은 전체의 2%로 조사됐다. 이전에 생산된 삼성 스마트폰 단말기들은 15% 점유율을 보였다.



다른 회사 안드로이드 기기와 블랙베리, 윈도폰 등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은 총합이 37%로 애플 아이폰에도 못 미쳤다. 블랙베리와 윈도폰의 트래픽 점유율은 각각 2%와 1%에 불과했다.



씨넷은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지배하고 있다”며 “다른 업체들은 세 번째 경쟁자로 뛰어오르기 위한 경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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