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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 "전국 상위 0.8%로 대학 입학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캡처 ]
배우 김인권이 대학교에 수석 입학했던 경험을 밝혔다.



김인권은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인터뷰 당시 기자가 공부 못하는 말썽꾸러기 이미지인 나에게 학창시절 성적과 지원 대학교를 물었다”며 말했다. 그는 “당시 기자의 질문에 ‘상위 0.8%의 성적이 나왔고 서울대를 포함해 여러 대학교에 원서를 넣었다’고 답했다. 소문이 커져 ‘김인권이 서울대 갈 뻔 했다’는 소문으로 났다”는 말도 덧붙였다.



MC들이 “전국 0.8%의 성적이라니 놀랍다”고 칭찬하자김인권은 “나쁜 성적은 아니었지만 서울대는 떨어졌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연출 전공은 수석으로 입학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인권은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MC 윤종신이 "맞는 장면이 정말 많다"는 질문을 하자 "정말 많이 맞았다. 늘어난 것은 맷집이 아니라 엄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첫 작품이 '송어' 였는데 설경규에게 연달아 4대를 맞는 장면이 있었다. 그것은 12회차를 찍었다. 50대를 내리 맞으니 얼굴이 정말 많이 부었었다. 최근 작품 '광해'에서도 이병헌과의 칼신이 있었는데 그 때도 많이 위험했다"고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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