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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인수대비’ 34회] 보위에 오른 수빈의 아들 자산

JTBC ‘인수대비’ 34회가 18일 오후 6시 30분 채널 15에서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예종은 죽음을 맞이하고 윤씨는 급하게 수빈 한씨에게 사람을 보내 입궐하라고 전한다. 한편 궐에서는 어린 제안대군이 보위에 오를 경우 대비전에서 20년 가까이 섭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나라를 여인의 치마폭에 맡길 수 없다는데 의견을 모은다. 결국 수빈의 장남인 월산이 왕위계승자로 부상한다.



  하지만 수빈 한씨는 월산이 의경세자의 장남이라 예종의 양자로 삼을 수 없다는 뜻을 나타내고, 자산을 보위에 올려 함께 궐로 들어오려는 수빈의 속셈을 눈치챈 윤씨는 불같이 화를 낸다. 하지만 대비전의 박상궁이 윤씨에게 솔깃한 묘책을 일러주고 윤씨는 수빈의 뜻대로 자산에게 대통을 잇게 한다. 자산이 즉위식을 올리자 드디어 윤씨의 속셈이 드러난다. 인수는 다시 궐 밖으로 내쳐지고, 자산군은 어머니와 떨어질 수 없다며 울부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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