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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주한미군, 술집 여종업원 성폭행 미수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17일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하고 이를 말리는 주인을 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미2사단 소속 A 상병(26)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상병은 이날 0시쯤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B씨(26·여)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다. 경찰은 한·미 주둔군 지휘협정(SOFA)에 의거,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A 상병을 의정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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